2006 미국 풀리쳐상 긴급사진 부문 수상작

 

Photo_Irwin Thompson

2005년 미국에 허리케인이 불었고 도시 전체가 물에 잠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살은 사람들은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산 사람들은 사느냐 죽느냐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용기를 내어 살기로 결심하였고 움직이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쓰레기 더미에서 종이포장지를 골랐고

그걸 고무줄로 감싸 신발을 만들어 살기위한 첫 걸음을 시작하였습니다.

우연의 일치인지 이 사람이 고른 종이 포장지엔 의미 심장한 광고 문구가 인쇄돼 있었는데.

바로 Keep moving 이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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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에게 삼포세대라고 하여 연예와 결혼, 출산을 포기한다고 하죠?

하지만 힘 내세요.. 우리 내면에는 스스로 생각하지 못하였던 강함과 긍정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자신감을 찾고 Keep moving 한다면 머지 않은 미래에 영광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2 Comments

  1. Avatar of todoctodoc

    todoctodoc - 2013-03-06, 1:12 오후

    저도 이 글을 읽고 사람들의 마음의 힐링을 위해 더욱 고민하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 Avatar of 김평화

    김평화 - 2013-12-04, 12:2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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