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m2006's Posts

팟캐스트 녹음…이제부터 시작입니다.

팟캐스트 녹음…이제부터 시작입니다.

페이스북용 이거 들어 보시고….이게 되는지 이야기 해주세요…마구 마구 녹음함…ㅎㅎㅎㅎ »

팟캐스트 함 해보고 싶습니다.

팟캐스트 함 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이사람 이야기를 함 해보고 싶어요.. 이친구 얼마전에 서울시 의사회에서 1년에 한번씩 기자 5명에게 매년 기자상을 주는데 녹십자에서 후원받는 상금이 200정도 됩니다. 서울시 의사회장님이 저한테 꼭 주고 싶은 기자 있으면 추천하라 해서..추천하고 이친구에게 전화 했습니다. 단도 직입적으로 안받겠답니다 기자가 취재대상인 제약회사에서 주는 상을 받는것은 기자윤리에 어긋난다….이럽니다. 참내..   제가 공보이사로 의사협회에 있던 시절에도 이친구 한번 꼭 주고 싶어서 연락했을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누가 봐도, 좋은 학벌에 똑똑하고, 품성도 좋은 친구라, 의사로서 좀더 많이 벌수도 있고, 또는 더 나은 환경의 언론사에도 갈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한겨레” 신문사에 1... »

2006 미국 풀리쳐상 긴급사진 부문 수상작

2006 미국 풀리쳐상 긴급사진 부문 수상작

  Photo_Irwin Thompson 2005년 미국에 허리케인이 불었고 도시 전체가 물에 잠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살은 사람들은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산 사람들은 사느냐 죽느냐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용기를 내어 살기로 결심하였고 움직이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쓰레기 더미에서 종이포장지를 골랐고 그걸 고무줄로 감싸 신발을 만들어 살기위한 첫 걸음을 시작하였습니다. 우연의 일치인지 이 사람이 고른 종이 포장지엔 의미 심장한 광고 문구가 인쇄돼 있었는데. 바로 Keep moving 이였다고 합니다. —————————————... »

백성을 위해 알몸으로 말을 탄 고다이버 이야기

백성을 위해 알몸으로 말을 탄 고다이버 이야기

  13세기 영국의 한 영주의 아내였던 고다이버. 농노들에게 너무 가혹한 세금을 물리는 남편에게 세금을 낮추라고 간청했지만 냉혹한 영주는 그런 그녀를 비웃으며 “만약 당신이 내일 아침 벌거벗은 채 말을 타고 영지를 한바퀴 돈다면 세금을 내려주지.” 라고 차감게 대꾸했다. 그녀는 다음날 아침 해가 뜨자마자 머리칼로 몸을 가린 채 말에 오른다. 그 소식을 전해들은 사람들은 그녀의 희생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 밖에 나가지 않고 창에 커튼을 친 채 그 누구도 영주부인을 보지 않기로 약속한다. 그 때 고다이버의 나이는 16세가 채 되지 못했다. 훗날 그녀의 고결함과 희생정신을 기려 그린 그림이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