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아이디어와 혁신!

아이디어와 혁신!

제일 기획 김홍탁 마스터 인터뷰를 보았는데요.. 아이디어와 혁신에 대한 내용입니다. 공감가는 내용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저희 토닥토닥이 지향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상대방의 견해를 존중하라.

상대방의 견해를 존중하라.

상대방의 견해를 존중하라. 결코 “당신이 틀렸다”고 말하지 말라.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중 하나로 상대방의 견해를 존중해야 한다고 한다. 논리적인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들 대부분은 편견을  갖고 있거나 생각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게 마련이다. 그리고 질투, 선입관, 부러움, 의심, 두려움과 자만심 등으로 우리의 판단은 대부분 흐려져 있다. 아울러 대부분의 시민들은 자기들이 믿고 있는 종교나 머리 모양,또는 공산주의나 좋아하는 영화 배우에 대해서 갖고 있는 생각을 바꾸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람들에세 그들의 생각이 틀린 것이라고 말하고 싶으면 매일 아침마다 식사하기 전에 다음에 소개하는 글을 읽어 주기 바란다. 이글은 제임스 하비 로빈슨 교수의 명저 <정신의 ... »

팟캐스트 함 해보고 싶습니다.

팟캐스트 함 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이사람 이야기를 함 해보고 싶어요.. 이친구 얼마전에 서울시 의사회에서 1년에 한번씩 기자 5명에게 매년 기자상을 주는데 녹십자에서 후원받는 상금이 200정도 됩니다. 서울시 의사회장님이 저한테 꼭 주고 싶은 기자 있으면 추천하라 해서..추천하고 이친구에게 전화 했습니다. 단도 직입적으로 안받겠답니다 기자가 취재대상인 제약회사에서 주는 상을 받는것은 기자윤리에 어긋난다….이럽니다. 참내..   제가 공보이사로 의사협회에 있던 시절에도 이친구 한번 꼭 주고 싶어서 연락했을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누가 봐도, 좋은 학벌에 똑똑하고, 품성도 좋은 친구라, 의사로서 좀더 많이 벌수도 있고, 또는 더 나은 환경의 언론사에도 갈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한겨레” 신문사에 1... »

아하하하

아하하하

어느 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   글 한 번 써 봤습니다. 아직도 어렵습니다 ㅠㅠ »

아빠 나 오만원만…

아빠 나 오만원만…

아들: 아빠, 나 뭐하나만 물어봐도돼?   아빠: 그럼, 뭔데   아들: 아빠는 한시간에 얼마나 벌어?   아빠: 그건 네 일이 아니잖아 그게 왜 궁금하니?   아들: 그냥 알고싶어서…한시간에 얼마버는지 알려주면 안돼?   아빠: 그녀석 참, 아빤 한시간에 십만원 번다   아들: 아!   아들: 그럼 아빠 나 오만원만 빌려줄수있어?   순간 아버지의 기분이 나빠졌다.   아빠: 너 이녀석 그돈으로 장남감이나 또다른 쓸데없는걸 사려고 아빠한테 얼마버냐고 물어본거니?   그런 한심한 질문이나 할거면 당장 방에 올라가 가서 네 행동에 대해 반성해,   아빠가 네 철없는 꼴이나 보려고 맨날 죽어라 열심히 일하는줄 알아?   아들은 조용히 자신의 방으로 올라갔다.   아버지는 점점더 화가 나기 시작했다. ... »

2006 미국 풀리쳐상 긴급사진 부문 수상작

2006 미국 풀리쳐상 긴급사진 부문 수상작

  Photo_Irwin Thompson 2005년 미국에 허리케인이 불었고 도시 전체가 물에 잠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살은 사람들은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산 사람들은 사느냐 죽느냐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용기를 내어 살기로 결심하였고 움직이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쓰레기 더미에서 종이포장지를 골랐고 그걸 고무줄로 감싸 신발을 만들어 살기위한 첫 걸음을 시작하였습니다. 우연의 일치인지 이 사람이 고른 종이 포장지엔 의미 심장한 광고 문구가 인쇄돼 있었는데. 바로 Keep moving 이였다고 합니다. —————————————... »

백성을 위해 알몸으로 말을 탄 고다이버 이야기

백성을 위해 알몸으로 말을 탄 고다이버 이야기

  13세기 영국의 한 영주의 아내였던 고다이버. 농노들에게 너무 가혹한 세금을 물리는 남편에게 세금을 낮추라고 간청했지만 냉혹한 영주는 그런 그녀를 비웃으며 “만약 당신이 내일 아침 벌거벗은 채 말을 타고 영지를 한바퀴 돈다면 세금을 내려주지.” 라고 차감게 대꾸했다. 그녀는 다음날 아침 해가 뜨자마자 머리칼로 몸을 가린 채 말에 오른다. 그 소식을 전해들은 사람들은 그녀의 희생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 밖에 나가지 않고 창에 커튼을 친 채 그 누구도 영주부인을 보지 않기로 약속한다. 그 때 고다이버의 나이는 16세가 채 되지 못했다. 훗날 그녀의 고결함과 희생정신을 기려 그린 그림이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