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doctodoc님께서 working committee에 상태를 업데이트 하셨습니다. 5 years, 4 months ago

    2013.3.12 구글 회의록

    오후 10:54
    평화씨———->

    1.사람들이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해야..

    2. 모인 컨텐츠의 활용을 어떻게 할지..?? 동기 부여를 위해 필요함

    글을 쓴 것들이 잘 활용되어야 사람들이 글을 쓸 것이다.

    진희씨——-?>

    1. 팟캐스트가 영향력을 주기에는 더 좋은 도구인것 같다. 자신이 정말 힐링이 되는 느낌이 들어야 사람들이 모일것 같다. 정신과 선생님들을 활용하여 홍보도 하고 힐링될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것은 어떨지? 심리 상담은 어떨지? 진희씨 홈페이지 무엇이지 알려줘요..^^

    정신과의사에 의한 힐링되는것을 빵 언론에 터트려 사람들이 스스로 모일수 있게 유조해야

    처음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대한 기획이 중요할것 같다.

    상수씨——-?——>

    1. 매력적인 이야기를 미리 준비해서 팟캐스트를 준비해야..

    2. 4~5개를 성공적으로 만들어 대대적으로 홍보해야..

    오후 11:07

    진희씨—————>

    김어준의 [건투를빈다]읽어보면 상담하는식인데 그것도 좋은 방향인것 같다.

    주경씨——-?———>

    1. 아이들이 변했어요.. 에 보면 의사들이 변하는 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았는데.. 그것들을 활용했으면 좋겠다.

    2. 인문학자들이 조금더 널리 알려지면 사회에서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텐데.. 알려지지 않아 큰 일들을 하기 힘든 부분이 있는데 같이 이야기 하면 홍보도 되고 좋을것 같다.

    3. 상수 소아과 의사이니 소아에 관한 이야기나 혹은 응급실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등을 소개하는것은 어떨까?

    4. 하다 보면 2~3개월 후부터 참여가 늘어나지 않을까?

    구덕——–?———>

    1. 정신과 의사들이 모여 이야기 하는것 만으로도 재미있을것 같다. 눈물 찔끔 날 정도의 재미난 이야기는 엄청 많다. 약간의 각색은 필요하겠지만 공개할수 있는 범위를 정해서 학승, 희종, 구덕형들 모여 가슴짠 한 이야기들 던지고 환자들이 어떻게 회복되어 가는지 이야기 하는것은 전혀 어렵지 않다.

    2. 사람들이 동기 부여 받기 위해 자신이 올린 컨텐츠를 사용하기 위한것은 이팩트가 조금 떨어질것 같다.

    3. 아기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릴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최고의 힐링이 될수 있는 곳을 마련하자.

    주경—————->

    1. 소아 환자에 대한 어머니들의 관심이 많다. 결국 소아과 의사와 정신과 의사가 모여 아이들에 관한 대담을 하는것은 어떨지…??
    홈페이지에 질문을 올리고 답변을 해주는 방식.. 의료쪽으로 컨셉을 잡아 팟캐스트등을 지속하는것은 어떨지?

    평화——–?——–>

    1. 팟캐스트등의 컨셉이 확실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정신과 의사들이 힐링을 해주면 더 영향력 있는 매체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주경——–?->

    1. 정신과 팟캐스트 – 구덕형이 기획안 올리기.

    2. 평화, 진희, 충기, 주경 – 온라인 상에서 원하는 것들을 비의료분야에서 올려서 비의료분야의 팟캐스트 컨셉을 잡기

    진행하기…

    결론—–> 두팀에서 의료분야 비의료분야 나누어 기획하고 시놉시스 짜고 녹음까지 해서 방출하기

    평화씨는 홈페이지 작업전담하기 with 광열, 상준..

    ——————————————————————————–

    Sangsu Lee

    오후 11:39

    트라우마가 있다는.. ㅋㅋ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오프닝 멘트같은 것 하나 공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팟캐스트 제목도 정식으로 정해야 되겠네요 ^^

    ——————————————————————————–

    Jinhee Yoo

    오후 11:40

    오~ 그러게요. 시그널이 있어야 겠네요

    이름 정하면 바로 그게 필요할 듯해요

    마이크가 음소거 해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