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06 미국 풀리쳐상 긴급사진 부문 수상작

2006 미국 풀리쳐상 긴급사진 부문 수상작

  Photo_Irwin Thompson 2005년 미국에 허리케인이 불었고 도시 전체가 물에 잠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살은 사람들은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산 사람들은 사느냐 죽느냐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용기를 내어 살기로 결심하였고 움직이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쓰레기 더미에서 종이포장지를 골랐고 그걸 고무줄로 감싸 신발을 만들어 살기위한 첫 걸음을 시작하였습니다. 우연의 일치인지 이 사람이 고른 종이 포장지엔 의미 심장한 광고 문구가 인쇄돼 있었는데. 바로 Keep moving 이였다고 합니다. —————————————... »